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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로스쿨팀, 제3회 군사법 변론 경연대회 '우승'

    대한변협회장상에 제주대 로스쿨팀… 로스쿨협의회장상에 전남대 로스쿨팀
    '최우수 변론' 서울대 로스쿨 박상영씨, 교육부장관상 수상

    이순규 기자 soonlee@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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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로스쿨팀이 제3회 군사법 변론경연대회에서 우승했다.

     

    국방부(장관 정경두)와 고등군사법원(원장 이동호)은 8일 서울 용산구 고등군사법원 대법정에서 로스쿨생을 대상으로 제3회 군사법 변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변호사협회와 로스쿨협의회, 육·해·공군본부, 교육부가 후원했다. 총 16개 참가팀 가운데 12개팀이 예심을 통과해 본선에 올라 실력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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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에서 발생한 실제 사건을 가공한 사례가 문제로 주어졌는데, 참가자들은 추첨을 통해 군검찰과 변호인 팀으로 나눠 변론을 펼쳤다.

     

    경연 결과 서울대 로스쿨(오소영·박상영)팀이 최우수상인 국방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제주대 로스쿨(정진성·정미섬·소라)팀이 대한변호사협회장상을, 전남대 로스쿨(김은정·강유나·윤혜진)팀이 로스쿨협의회장상을 받았다. 이들 팀에게는 상금 100만원씩이 수여됐다.

     

    최우수 변론을 한 것으로 평가 받은 서울대 로스쿨 박상영씨는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박경수(53·군법 10회) 국방부 법무관리관은 "이번 변론경연대회를 통해 로스쿨생들이 군사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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