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 상시채용
  • 기사제보
  • 로펌

    성우린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 위촉

    해운물류분과위에서 활동… 30대 젋은 전문가 위촉은 처음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글자크기 : 확대 최소
  • 인쇄
  • 메일보내기
  • 기사스크랩
  • 스크랩 보기
  • 157500.jpg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성우린(34·변호사시험 4회) 변호사가 최근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김인현) 해운물류분과위원에 위촉됐다고 22일 밝혔다. 

     

    성 변호사는 이달 초부터 정책자문위원회 해운물류분과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30대 전문가가 해수부 정책자문위원에 위촉된 것은 처음이다. 임기는 1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한국해양대를 졸업한 항해사 출신인 성 변호사는 해양수산부 고문변호사, 해양경찰청 고문변호사,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 해운산업위원회 공익위원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학식·경험·실무경험이 풍부한 각 분야 전문가 중 100명가량을 정책자문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해양 행정에 반영하고 있다. 

     

    자문위원회는 해운물류를 포함해 △총괄 △해양 △수산 △해사안전 △항만 △남북협력 △예산자문 등 8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문위원은 △해수부 기본정책 △장단기 발전계획 △새로운 정책 및 행정개선 관련 사항에 대해 해수부 장관에게 자문한다. 

     

    법조계에서는 김 위원장을 포함해 정병석(65·사법연수원 10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정우영(60·18기)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등이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