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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내변호사회, 독일중재원과 업무협약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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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이완근)와 독일중재원(사무총장 프란체스카 마짜)은 27일 서울 여의도동 IFC 경복궁블랙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독일중재원이 한국사내변호사들과 업무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이 회장과 박소진(39·37기) 변호사, 독일중재원의 마짜 사무총장, 페터 헤겔 부총장 등 8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업무협약에서 △세미나 주최, 학회지 발간 등 학술 활동 △양 단체가 주최하는 프로젝트 및 행사 △소속 회원들의 네트워킹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사내변호사회 관계자는 "이번 만남을 통해 기업 분쟁에서의 중재 이용 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상호협력을 통해 두 단체 모두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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