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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지평,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 무료법률상담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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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5~26일 부산 벡스코 등에서 개최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2019 ASEAN-Republic of KOREA Commemorative Summit)에서 지평을 포함한 국내외 로펌들이 기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상담을 진행해 주목 받았다.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코트라가 특별정상회의 연계행사로 진행한 '인베스트 아세안 2019 (Invest ASEAN 2019)' 행사의 일환으로 금융·컨설팅관에 부스를 열고, 각국 투자청과 해외 관련 기관, 국내 기업 등을 대상으로 법률상담 및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고세훈(40·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는 "지평은 해외에 8개 지사를 두고 해외업무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데, 대형로펌 중 가장 많은 수"라며 "해외진출에 관심 있는 기업들이 부스를 많이 찾았다"고 설명했다. 

     

    무료상담에는 지평을 포함해 총 12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했는데 외국로펌 중에는 베이커 앤 맥킨지, 부산 지역 로펌 중에는 법무법인 벼리가 각각 부스를 개설했다. 이외에도 국민·기업·신한은행 등 금융기관과 국민연금공단 등 공기업, 이김컨설팅 등 민간기업이 참여했다.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이번 특별정상회의는 문재인정부가 한국에서 주최한 최대 규모 국제회의로 주목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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