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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세종, '자금세탁방지 규제 변화' 세미나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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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김두식)은 11일 서울 청진동 디타워 세종 세미나실에서 '자금세탁방지 규제 변화'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는 현재 한국에서 시행중인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상호평가의 개요과 국회 계류중인 특정금융정보법 개정안의 내용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 전문 변호사 및 기업 관계자 90여명이 참석했다.

     

    1세션에서 조정희(44·사법연수원 31기) 세종 변호사가 'FATF 가이드라인과 가상자산 사업자 및 금융기관의 대응'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2세션에서 컴플라이언스 컨설팅 업체인 다우존스의 '리차드 버틀러(Richard Butler)'의 아시아태평양 영업이사가 '제재규정 개관과 효과적인 자금세탁방지 대응법'을 주제로 강연했다.

     

    조 변호사는 "FATF의 상호평가 결과가 특금법 개정안에 반영돼 금융회사의 컴플라이언스 운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며 "그 중에서도 가상자산과 관련된 자금세탁방지 규정 내용에 초점을 맞춰 오늘 강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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