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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변협, 17일 '청년변호사, 협회에 바란다' 좌담회

    왕성민 기자 wangsm@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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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가 17일 오후 12시 서울 역삼동 대한변협회관 18층 대회의실에서 '청년변호사, 협회에 바란다'를 주제로 좌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좌담회는 법조시장 위축으로 가장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청년변호사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협회 차원에서 합리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변호사광고 △변호사 실무수습제도 △변리사업무 수행 제한 문제 △변호사시험 합격자 수 △국선변호인 제도 △청년변호사의 해외 진출 △직역확대와 법률수요진작 등 변호사업계의 주요 현안에 관한 청년변호사들의 발표가 이뤄진다.

     

    이어 '협회가 답한다'는 코너에서는 이 협회장이 직접 청년변호사들의 건의사항과 각 이슈에 대해 답변하고, 대한변협 청년변호사특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대한변협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법조인 양성제도 개편, 직역확대, 해외진출 등 다채로운 현안에 관한 청년변호사들의 의견을 경청해 정책에 반영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참관을 원하는 개업 10년차 미만의 청년변호사는 협회 연수팀(02-2087-779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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