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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지평, '창립 20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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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3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창립기념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지평은 최근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실천되는 상황에서 구성원 전체와 소통하고 창립기념일을 기념하기 위해 이같은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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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은 △지평 20주년 축하 인사 △사진으로 보는 지평이야기 △지평 구성원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지평의 하루' 상영 등으로 구성됐다.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생방송으로 방영됐으며, 지평 구성원들은 라이브 방송에 참여해 실시간 채팅으로 창립기념일을 축하했다. 

     

    지평은 또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지난달부터 '20주년 20팀 릴레이 인터뷰' 영상을 제작해 매주 금요일마다 사내에서 회람하고 있다. 4월 한 달간 사무실 각 층에 지평 연도별 사진전도 진행된다. 

     

    지평은 2000년 4월 3일 강금실(63·사법연수원 13기), 양영태(54·24기), 임성택(56·27기) 등 변호사 10여명이 함께 창설했다. 2008년 법무법인 지성과 합병했으며 국내 10대 대형로펌으로 성장했다.

     

    한편 지평은 다가오는 10월 지평 전체구성원이 참여하는 '지평 20주년 기념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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