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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법무사 30년상' 상패 증정

    왕성민 기자 wangsm@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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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회장 김종현)는 19일 서초구 방배로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관에서 개업 30년을 맞은 회원 5명에게 '법무사 30년상' 상패를 증정했다. 

     

    올해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공식적인 정기총회를 열지 못하고 서면결의로 총회를 대체하면서 상패 증정식도 조촐하게 이뤄졌다. 

     

    대상자는 강명구, 노용성, 서병천, 유해근, 유홍준, 이재연, 임홍배, 최호범 법무사 등 8명이었으며, 강명구, 유홍준, 임홍배 법무사는 개인사정으로 행사에 참석하지 못했다. 

     

    수상자인 노용성 서울중앙회 고문(전 대한법무사협회장)은 "30년이라는 기간 동안 법무사업무를 하면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보람 있고 뿌듯했던 일이 더 많았다"며 "수상 회원 모두 무탈하게 30년간 업무를 해온 것을 축하하고, 이를 기념해준 집행부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우리가 지금까지 법무사로서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원로 법무사님들의 장기간에 건친 노력과 열정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업계를 위해 많은 질책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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