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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지평, '위기관리업무 체계' 강화

    레빅전략커뮤니케이션과 업무협약 '협업'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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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은 지난 4월 위기관리 전문 컨설팅 회사인 레빅전략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리처드 레빅)과 협조체제를 마련해 위기관리팀을 강화했다고 27일 밝혔다.

     

    지평 측은 지난달 미국의 위기관리 컨설팅회사인 레빅전략커뮤니케이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표이사인 리처드 레빅은 2008 글로벌 금융위기, 2010 멕시코만 기름 유출 사고 등 국제적 위기 상황에서 기업들에 위기관리 관련 자문을 제공한 경험이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자연재해, 정보사고, 소비자 등 영역에서 등 다양한 위기에 일상적으로 노출된 기업들이 재산상 손실 및 평판·이미지 훼손 등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지평 위기관리팀(Crisis Management Team, CM)과 레빅전략커뮤니케이션은 상호 협력해 위기 방지, 예방전략 수립, 실시간 원스톱 대응 등 체계적이고 글로벌한 위기관리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위기관리 전략, 노하우 등 공유 △국제적인 차원에서 발생하는 위기 현황 모니터링 및 분석 △국내 기업의 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 △한국 진출 해외 기업을 위한 위기 대응 협력 등 업무를 해나갈 예정이다.

     

    지평 CM팀은 위기관리 관련 사건을 다수 담당한 임성택(56·27기) 대표변호사가 총괄하고, 헌법재판관 출신인 이공현(71·3기) 대표변호사와 판사 출신 강경운(56·25기)·문수생(53·26기) 변호사, 검사 출신인 최세훈(57·22기) 변호사가 포진했다.

     

    또 지적재산권 분야의 최승수(56·25기) 변호사, 제약·바이오 분야의 함병균 외국변호사, 공정거래 전문가인 김지홍(48·27기) 변호사, M&A 분야의 류혜정(51·34기) 변호사, 정보통신 분야의 최정규(45·36기) 변호사, 건설·부동산 분야의 박성철(45·37기) 변호사, 공정거래 분야의 장품(40·39기) 변호사, 입법·공공정책 분야의 김진권(56·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 국내외 소송 및 국제중재 분야의 김진희 외국변호사가 주축으로 활동한다. 지평 노동팀을 총괄하는 이광선(46·35기) 변호사도 관련 자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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