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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평·두루, '사회혁신기업 법률지원' 업무협약

    한수현 기자 shhan@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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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과 공익사단법인 두루가 엠와이소셜컴퍼니(MYSC·대표 김정태)와 함께 사회혁신기업에 법률교육 및 법률자문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평과 두루는 미스크(MYSC)가 투자·지원하는 소셜벤처들에게 다양한 법률지원을 제공해, 이들이 안정적인 법률적 토대 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미스크의 사회혁신 컨설팅 법률자문 파트너로도 활동하게 된다.

     

    미스크는 시작 단계의 소셜벤처들을 투자·지원하고 비영리단체를 컨설팅, 엑셀러레이팅, 임팩트 투자의 방식으로 지원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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