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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변협·여성변회, 30일 '여성이사제 정착' 심포지엄

    전주혜·백혜련 의원 및 여성가족부와 공동 개최

    왕성민 기자 wangsm@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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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와 한국여성변호사회(회장 윤석희)는 30일 전주혜(54·사법연수원 21기) 미래통합당 의원, 백혜련(53·29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여성가족부와 함께 30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여성이사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현실적 필요사항과 제도적 개선안'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이날 대한변협 여성변호사특별위원회 소속 장현정(38·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가 '자본시장법상 이사회구성 특례규정의 입법배경 및 여성이사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현실적 필요사항'을, 박주근 CEO스코어 대표가 '상장법인 전체의 여성이사 현황 조사결과'를, 최희정(44·32기) 여성변회 대외협력이사가 '여성이사제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제도적 개선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신선경(46·30기) 변호사, 전윤정 국회입법조사처 조사관, 이윤아 여가부 여성인력개발과장, 김효근 이화여대 경영전문대학원장, 김현수 대한상공회의소 기업정책팀장 등이 지정토론을 한다. 

     

    이찬희(55·30기) 대한변협회장,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이복실 세계여성이사협회장 등은 이날 참석해 축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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