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대한법무사협회

    '개인파산·회생사건 법무사 보수 기준' 신설

    대한법무사협회, 제58회 정기총회
    코로나19에 서면 대체회의 형태로

    왕성민 기자 wangsm@lawtimes.co.kr 입력 :
    글자크기 : 확대 최소
  • 인쇄
  • 메일보내기
  • 기사스크랩
  • 스크랩 보기
  • 162466.jpg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가 25일 예정돼 있던 제58회 정기총회를 각 지방회장과 대의원들의 서면결의로 대체했다. 이날 협회는 서울 논현로에 있는 법무사회관 7층 대회의실에서 임원진과 각 지방회장들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서면대체 회의를 열었다.

     

    서면결의 결과 2019년 결산안과 2020년 예산안이 승인됐으며 △법무사법인 및 유한 법무사법인의 영수증 양식에 '사업자 등록번호' 기재란 추가 △'법무사사무원 규정' 제정 근거조항의 회칙 명시 △개인파산·회생 신청사건의 법무사보수안 신설 등 회칙 개정안도 통과됐다. 

     

    또 법무사등록절차의 전자화를 위한 '법무사등록절차 등에 관한 규칙' 전부 개정안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협회가 수여하는 표창 등은 각 지방회장이 수상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 협회장은 "이번 서면결의가 잘 마무리되면서 올해는 대법원이 추진 중인 미래등기시스템 구축과 관련해 (대법원과 함께) 등기의 진정성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권익 향상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협회는 앞서 9일 열린 이사회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정부의 방역 정책에 적극 협력하는 차원에서 총회를 열지 않고 서면결의로 대체하기로 의결했다.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