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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관하 법무법인 이제 변호사, 미래통합당 윤리위원장 임명

    이순규 기자 soonlee@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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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관하(46·사법연수원 30기·사진) 법무법인 이제 변호사가 9일 미래통합당 윤리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윤리위원회는 당 소속 의원 징계 여부와 수위 등을 결정한다.

     

    경북 영주 출신인 김 변호사는 영주 대영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왔다. 19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육군 법무관을 마친 다음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했다. 현재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심판담당 공익위원, 서울중앙지검 정보공개심의회 외부위원 등으로 활동중이다. 

     

    배준영 미래통합당 대변인은 "김 신임 위원장은 40대 젊은 감각과 시각을 갖고 당을 쇄신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단지 법률적 사고에 국한하지 않고 국민 눈높이에서 판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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