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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산업통상자원부·중견련, '회사운영 실무' 특강

    한수현 기자 shhan@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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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강호갑)와 함께 9월 7,14,21일 등 총 3일에 걸쳐 '회사운영 실무' 특강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중견기업 핵심인재 육성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중견기업들의 준법경영 실무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서는 △계약서 및 정관 작성 실무 △상장회사 표준정관 조항 검토 △주주총회 운영 실무 △각종 이사회 관련 이슈 △우호적·적대적 M&A △주주간 및 주식양수 계약서 등이 다뤄진다. 

     

    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종합적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 있는 회사 운영 관련 핵심 실무 내용과 주요 법률쟁점을 한 번에 담아낼 계획이다.

     

    강연자로 나서는 최재웅(41·사법연수원 38기) 변호사는 "기업분쟁의 유형이 나날이 복잡·다양화되는 상황에서 앞으로 발생하게 될 분쟁이나 불이익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세부사항을 살펴 계약서, 정관을 작성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이번 강의를 통해 중견기업 실무자들이 준비해야 할 모든 사항들을 상세히 전달해 발생할 수 있는 기업 리스크를 줄여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특강의 참여 대상은 중견기업 및 중견 후보기업 재직자다. 수강 신청은 중견기업 핵심인재 육성 아카데미 홈페이지(http://academy.fomek.or.kr)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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