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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 법학연구소, ' 특허주제' 정기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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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법학연구소(소장 신혜은)와 한국특허법학회(회장 이규홍)는 22일 '제89차 정기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줌(ZOOM) 화상회의를 통해 이뤄졌다.

    이날 강경태(53·사법연수원 23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특허문헌의 지위와 해석방법'을, 이회기(55·21기) 서울중앙지법 판사가 '일사부재리 원칙 위반 여부 판단 시점 등에 관하여'를, 박성인(44·변호사시험 4회) 유미특허법인 변호사가 '화학발명의 진보성 판단'을, 박성수(52·21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반제품의 생산과 특허침해로 인한 손해배상책임 인정 여부'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김상은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리사, 김승조 변리사, 김관식 한남대학교 교수, 정차호 성균관대 로스쿨 교수 등이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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