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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화우, '조세실무연구원' 발족

    23일 개원 기념 웨비나 개최

    한수현 기자 shhan@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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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국내 조세법 영역에서의 법률 문화 향상과 법치주의 확대를 위해 '조세실무연구원'을 발족했다고 16일 밝혔다.

     

    화우 조세실무연구원은 공익적 차원에서 국내 조세실무 분야의 저변을 확대하고, 잠재 고객과의 접촉면을 넓혀갈 목적으로 마련된 비영리 연구단체다. 연구원장은 이른바 '빨간책'이라 불리는 '조세법(개정 20판)'의 저자인 임승순(66·사법연수원 9기) 변호사가 맡는다.

     

    조세실무원은 설립과 동시에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홈페이지(www.hwawootax.com)는 화우 조세법 전문가들의 고정 칼럼과 각종 예규·심사·심판·심결례·문헌 및 논문 등 유용한 조세정보 등으로 구성됐다.

     

    조세실무원 홈페이지에서는 '세무상담'을 통해 화우의 조세 전문가와 조세와 관련된 상담도 가능하다. 기업조세 쟁송진단, 가업승계, 이전가격 등의 조세 관련 질의를 온라인으로 문의하면 조세실무연구원의 전문가들이 1대 1로 답변을 해준다.

     

    화우는 이번 조세실무연구원의 개원을 기념해 23일 오후 2시 30분에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날 웨비나에서는 조세실무연구원 외부연구위원인 황남석(46·29기) 경희대 로스쿨 교수가 '임직원의 업무관련 소송비용의 손금성'을, 정종화(41·38기) 화우 변호사가 '쟁송과 조세'를 주제로 발표한다.

     

    임승순 조세실무연구원장은 "화우 조세실무원은 우리나라 조세법 분야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연구활동을 수행하고, 특히 납세자의 입장에서 권리 신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며 "전문가와 일반인이 교류해 유익한 정보들과 담론이 향유되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웨비나 참가 신청은 21일까지 세미나 초청장의 QR코드를 이용하거나 조세실무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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