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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평·두루, ‘코로나 시대 공익인권활동 지원 사업’ 진행

    총 5000만 원 규모로 10개 프로젝트 지원…내달 4일까지 신청 받는다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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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과 공익사단법인 두루(이사장 김지형)는 6일 '코로나 시대의 공익인권활동, 공익소송 및 연구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코로나 시대의 사회적 약자 권익옹호와 공동선 증진에 도움이 되는 활동이 활성화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마련됐다.

     

    사업의 주제는 코로나 시대에 새롭게 부각되는 인권 문제, 감염병 예방 및 대응체계와 관련된 공익인권 이슈 중에서 자유롭게 설정 가능하다. 공익인권활동, 공익소송, 연구로 유형을 나눠 다음달 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원 규모는 총 5000만원이다. 모두 10개의 프로젝트에 지원될 예정이며 선정된 대상자들은 300만~1000만원의 범위에서 사업 예산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받게 된다. 지원금액은 사업비, 인건비, 관리운영비로 사용할 수 있다.

     

    선발 기준은 공익인권성 및 사회기여도, 지원자·단체의 역량 및 프로젝트의 실현 가능성, 재정지원의 시급성, 지원금 사용계획의 합리성 및 명확성 등이다. 

     

    지원 대상은 변호사 및 변호사단체, 권리옹호단체, 법학교수, 법학전문대학원 학생 등이다. 개인 또는 단체 모두 신청 가능하며 비법인사단 및 임의단체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정당 및 정당부설기관, 종교단체 및 종교시설,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위탁기관 및 시설은 이번 사업에 지원할 수 없다.

     

    지원 사업은 2021년 8월 프로젝트 수행 결과발표회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사업 지원 신청은 사단법인 두루 홈페이지(http://duroo.org/) 공지사항에서 지원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다음 이메일(duroo@jipyong.com)로 하면 된다.

     

    임성택(56·사법연수원 27기) 지평 대표변호사는 "코로나 시대에 새롭게 부각되는 인권 문제, 감염병 예방 및 대응체계와 관련하여 다양한 활동과 소송 및 연구가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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