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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세종, 스타트업 위한 '지적재산 강의' 무료공개

    본투글로벌센터와 함께 스타트업 법률지원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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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김두식)이 스타트업을 위한 '지적재산' 강의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본투글로벌센터와 함께 스타트업을 법률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은 소속변호사들과 함께 총 7편으로 구성된 '지적재산' 강의 영상들을 제작했다. 첫 번째 영상은 지난 14일 세종 공식 유튜브 채널과 본투글로벌센터 홈페이지 등에 공개됐다. 세종은 앞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후속 강의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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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공개된 'AI가 작성한 콘텐츠의 저작권 이슈' 강의에서 김우균(44·사법연수원 37기) 변호사는 인공지능이 작성한 콘텐츠에 대한 보호의 필요성과 문제점 등에 대해 설명했다. 

     

    앞으로 김윤희(45·32기) 변호사의 '소프트웨어 개발 계약과 공정거래법', 송봉주(41·36기) 변호사의 '크롤링 관련 분쟁 유형 및 허용범위', 권이선(39·38기) 변호사의 '업무상 저작물의 저작권 귀속 및 보상' 강의가 공개될 계획이다. 

     

    이어 송재섭(45·32기) 변호사의 '상표권자의 동의 없는 온라인 판매와 상표권 침해', 문진구(38·40기) 변호사의 '저작권법상 공정이용 소개', 정창원(44·39기) 변호사의 '핵심 직원 전직 시 영업비밀 유출을 위한 대처 방안' 강연도 공개된다.

     

    박교선(56·20기) 세종 IP 그룹장은 "각종 세미나, 밋업(Meet-Up) 등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많은 정보교류가 이뤄지던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코로나19로 인한 타격은 매우 클 것이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비대면 강의를 준비했다”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스타트업들이 지적재산권을 제대로 알고 활용하는 것은 사업을 영위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이번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혁신기술기업 지원기관인 본투글로벌센터의 회원사들이 직접 선정한 주제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강의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세종은 2018년부터 선제적으로 판교에 분사무소를 열고 맞춤형 법률자문 및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스타트업을 위한 활동을 해왔다. 또 최근에는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 '유튜브 저작권 이슈' 등 법률정보 영상도 게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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