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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지평·사단법인 두루, KOICA와 업무협약 체결

    소셜벤처 법률교육 지원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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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과 사단법인 두루(이사장 김지형)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이미경)과 15일 경기 성남시 코이카개발협력역사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평과 두루가 코이카 CTS 프로그램에 참여한 해외진출 소셜벤처에 법률교육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CTS 프로그램은 혁신적 기술 프로그램(Creative Technology Solution)으로서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운영자 등 혁신가들의 아이디어와 기술 등을 통해 국제개발협력(ODA)의 난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CTS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개도국 기업들에게 현지법인 설립, 현지 일자리 창출, 특허신청 등과 관련된 법률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5개국에 소재한 지평의 해외사무소들이 법률교육을 지원한다. 

     

    김 대표변호사는 "사회에 공헌하는 법률전문가 공동체인 지평이 걸어온 길을 두루가 굳건히 하고 있다"며 "동남아시아 국가 진출에 필요한 법제교육과 법률자문을 지원하는 일은 법률 전문성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자 하는 지평·두루의 비전과 일치한다"고 밝혔다.

     

    이 이사장은 "소셜벤처들이 유의미한 비즈니스 모델로 성장하기까지 필요한 교육과 자문을 지원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코이카가 소셜벤처를 위한 도움을 주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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