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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세종, '의료데이터와 개인정보보호' 웨비나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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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김두식)은 5일 '의료데이터 활성화와 개인정보보호의 조화로운 발전 방안'을 주제로 웨비나를 열었다.

     

    이날 웨비나는 지난 1월 데이터3법 개정을 시작으로 10월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가이드라인까지 의료데이터 활용을 위한 법제도 개정작업이 지속되는 가운데, 의료데이터의 안전한 가명정보 활용을 위한 활성화 정책을 모색해보고자 마련됐다.

     

    강신욱(48·33기) 세종 TMT팀 변호사는 "데이터3법의 시행으로 가명정보 활용을 통한 국내 데이터 산업의 급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민감정보인 의료데이터에 대해서는 가명정보의 안전한 활용을 위해 해결돼야 할 후속 과제가 여전히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개인정보전문가협회, 중앙대 법학연구원,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동주최했다.

     

    박규홍(40·사법연수원 41기) 세종 'TMT(방송·통신·IT, Technology & Media & Telecom)'팀 변호사가 '데이터3법 개정에 따른 의료데이터 분야의 영향'을, 신수용 성균관대 삼성융합의과학원 교수가 '의료데이터 가명화·비식별화 외 데이터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창용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은 "의료 데이터 활용을 위한 법제도가 마련된 만큼 가명정보를 안전하게 의료분야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는 보건의료 데이터 활성화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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