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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재영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ALB '올해의 딜메이커' 선정

    세종, 2년 연속 '최고의 로펌상' 수상… 헬렌 박 외국변호사, '최고의 외국변호사' 선정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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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재영(47·사법연수원 29기·사진)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는 12일 개최된 '2020년 ALB 한국 법률 대상(ALB Korea Law Awards 2020)'에서 '올해의 딜메이커(Dealmak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세종 관계자는 "장 변호사는 매년 20여건 이상의 거래를 성사시키는 딜메이커로 여러 그룹들의 지주회사 전환, 주식의 포괄적 교환, 분할 및 합병 등의 지배구조 개편과 우리금융지주의 민영화와 같은 구조화된 인수합병(M&A)에 관여했다"며 "2019년과 2020년에 걸쳐 SKC 및 코오롱인더스트리를 대리해 SKC코오롱PI(현 PI첨단소재) 지분 매각을 성사시켰고, SKC의 화학사업부를 물적분할해 쿠웨이트 국영기업에 지분 일부를 매각하는 딜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으며, 신한금융지주와 오렌지라이프의 주식의 포괄적 교환 업무를 진두 지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에는 해태제과의 아이스크림 사업부의 분할 후 지분 매각 업무와 SK바이오랜드 지분의 매각 업무를 원활히 마무리했다"며 "코로나19 위기 중에도 모빌리티 등 자동차 연관사업, 방송·통신업, 패션업 등의 분리 후 매각 또는 투자 유치 업무를 다수 수행하고 있으며, 대기업 사업구조 개편, 특히 카브아웃(carve-out) 거래에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종은 ALB 한국법률대상 부동산 분야에서 2년 연속 '최고의 로펌상(Law Firm of the Year)'을 수상했다. 또 헬렌 박 외국변호사는 지난해 '최고의 여성 변호사상(Woman Lawyer of the Year)'을 받은 것에 이어 올해 '최고의 외국변호사(Foreign Lawyer of the Year)' 상을 받았다. 

     

    법률미디어인 아시안 리걸 비지니스(Asian Legal Business, ALB)는 매년 전문가 패널로 구성된 비공개 심사위원단이 로펌 및 기업 법무팀으로부터 당해 주요 실적과 팀 정보 등을 제출 받아 평가 후 수상자를 선정하고, 'ALB 한국 법률대상(ALB Korea Law Awards)'을 열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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