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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로고스 새 경영전담대표에 김건수 변호사

    한수현 기자 shhan@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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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로고스는 지난 16일 파트너 변호사회의를 열고 김건수(60·사법연수원 14기·사진) 변호사를 새 경영전담대표로 선출했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서울 출신인 김 변호사는 성남고와 한양대 법대를 나왔다. 그는 1982년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과 군법무관 복무를 거쳐 1988년 인천지법 판사로 임관했다. 이후 서울민사지법, 서울지법 동부지원, 서울고법, 광주고법 판사를 지냈으며 전주지법, 수원지법,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와 서울서부지법 수석부장판사 등을 역임했다. 2009년 변호사로 개업해 로고스에 합류했으며, 재개발·재건축 사건을 주로 맡으며 송무 전반에 걸쳐 활약했다.

     

    김 변호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의 어려운 법조 환경에서 로고스의 설립 이념에 따라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고, 전문화된 분야를 바탕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재도약의 전환점으로 삼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존 경영전담 대표변호사로 활동한 김무겸(57·23기) 변호사와 이흥락(56·23기) 변호사는 공동대표변호사로 선출됐다. 임기는 마찬가지로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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