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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평·두루, 환경일보와 '환경 이슈 대응' 업무협약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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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과 사단법인 두루(이사장 김지형)는 1일 ㈜환경일보와 환경 이슈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평과 두루, 환경일보는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발전, 자원순환 등 환경 분야 제반 이슈에 관한 법·정책적 대응을 포함한 공동의 환경목표를 이루기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지평 관계자는 "중국, 일본에 이어 한국도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이런 동향은 제조, 건설, 서비스 등 산업 전반의 생태계에도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각종 이슈에 대한 법·정책적 대응의 필요성도 커질 것"이라며 "지평은 그간 '그린뉴딜TF'와 '디지털경제그룹'을 중심으로 한국판 뉴딜 관련 이슈에 대응하고 필요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총력을 다해 왔으며, 두루는 인권, 사회적경제 등 공익 분야의 법률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고 설명했다.

     

    '그린뉴딜TF'를 총괄하는 임성택(56·사법연수원 27기) 지평 대표변호사는 "1993년 창간된 국내 유일의 환경전문지 환경일보와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발전, 자원순환 등 환경 분야 제반 이슈에 관한 법·정책적 대응을 포함한 공동의 환경목표를 이루기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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