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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천, '제5회 북한이탈주민 법률지원 교육' 실시

    한수현 기자 shhan@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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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지난 15일 온라인을 통해 '제5회 북한이탈주민 법률지원 교육(NK릴레이트: North Korean Refugee Legal Aid Training & Empowerment)'을 진행했다.

     

    NK릴레이트는 북한이탈주민을 법률적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변호사와 활동가, 로스쿨 학생 등이 참여해 북한이탈주민 법률지원에 필요한 기초 교육과 지원 활동을 공유하는 행사다.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법과 남북교류협력법의 쟁점 및 개정방향'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약 70명의 변호사가 온라인을 통해 참석했다.

     

    사회를 맡은 이희숙(40·사법연수원 37기) 동천 변호사는 "북한이탈주민 법률상담 및 자문, 소송 등의 내용으로 실시한 이전 교육과는 달리 이번 교육은 북한이탈주민, 남북교류와 관련된 법제도 개선 사항에 대해 살펴보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동천은 북한이탈주민 법률지원 전문가 양성을 위한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관련 법제도 개선 및 입법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에서는 이주성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 사무총장이 '민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남북교류협력법 쟁점 및 개정방향'을, 배용만(40·38기) 태평양 변호사가 '정부 남북교류협력법 개정안 쟁점 검토'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는 박일수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팀장과 한경태(40·변호사시험 1회) 법무부 통일법무과 서기관 등이 패널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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