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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사] 내가 본 박종우 후보… "논쟁 대신 공감, 권위보다 겸손, 권한보다 책임을 중시"

    일자리 창출 위해 25개 구청장 면담 일정 모두 소화

    이용우 변호사 (법무법인 창조)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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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2년 전 박종우 후보를 처음 만났고, 인권이사로 그와 2년을 함께 일했다. 서울회 감사를 2번 역임한 그는 회무에 밝아 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했다. 혼선 없는 회 운영에 직원들도 놀랐다. 박 후보의 경험은 각종 대외활동, 법원·검찰과의 관계 정립에서도 빛을 발했다.

     

    박 후보는 변호사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구청장 면담을 추진했다. 하다 말줄 알았다. 그런데 25개 구청장 면담을 다 소화하고 결국 성과를 내더라. 박 후보의 이런 면모로 95대 집행부는 공약을 상당 부분 이행했다. 회원들에게 제시한 공약을 묵직하게 받아안고 추진하는 그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제95대 집행부 제시 공약 

    상당 부분 추진력으로 이행

     

    박 후보는 회장 재임 시 과거 회에서 하지 못한 중요 사업들을 성사시켰다. 의무연수 무료화, 월회비 인하, 법률신문 구독방식 변경, 전자경유제 도입, 공익전업변호사 양성, 지자체 자문료 인상, 서리풀홀 등 회원 공간 마련, 청변 지원을 위한 특위 설치 등은 박 후보의 경험과 담대한 추진력이 만든 성과다.

     

    밤늦게 함께 과음하고 숙취에 빠진 나와 달리 박 후보는 직원들보다 일찍 출근해 회무를 챙겼다. 2년간 한결같았다. 특유의 책임감과 성실함이다. 박 후보는 사람들에게 논쟁 대신 공감을 표하고 회장으로서의 권위 대신 겸손과 격의 없는 모습을 보였다. 강한 주장이 아니더라도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동의와 지지를 받았다. 직원분들에 따르면 역대 가장 인기 있는 회장이란다.

     

    권한을 누리기보다 책임감으로 임했던 박종우 후보가 회장에 당선된다면 그의 경험이 회원님들을 위해 다시 한 번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다고 확신한다. 95대 임원 출신 세 명이 출마한 이번 선거, 선의의 경쟁이 되길 바란다.

     

     

    이용우 변호사 (법무법인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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