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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지평·하나은행, '유언대용신탁' 업무협약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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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과 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은 16일 서울 미근동 케이티앤지 서대문 타워 지평 사무실에서 '유언대용신탁(Living Trust)'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유언대용신탁이 상속의 대체수단으로 주목 받으면서 관련 법률자문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지평과 하나은행이 유언대용신탁 및 상속 관련 업무 영역에서 상호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평 측에서는 이공현(72·사법연수원 3기) 명예대표변호사, 사봉관(53·23기)·마상미(43·37기) 변호사, 구상수 공인회계사가 참석했다. 하나은행에서는 이원주 연금신탁그룹장, 배정식 리빙트러스트센터장, 이승준 (36·변호사시험 4회)변호사가 참석했다.

     

    지평 상속·가사·가업승계팀장인 마 변호사는 "전문성과 실무경험을 두루 갖춘 양사가 협력해 고객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원스톱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지평 관계자는 "지평의 상속·가사·가업승계팀은 상속으로 인한 재산분할과 유류분반환청구 관련 분쟁, 이혼으로 인한 위자료, 재산분할 및 양육권 지정 문제 등을 다루고 있다"며 "또한 사실혼관계 해소, 친자관계 확인 및 인지, 유언무효 등 전통적인 가사 및 상속 관련 쟁송에서부터 성년후견, 상속세 및 증여세 절세를 위한 방안 수립, 상속세 세무조사 대리 및 상속세 관련 조세쟁송 수행, 가업승계를 위한 지배구조 개편 자문에 이르기까지 가사·상속 및 가업승계와 관련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고객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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