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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재산법학회장에 최광준 경희대 로스쿨 교수

    이순규 기자 soonlee@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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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재산법학회는 최광준(사진) 경희대 로스쿨 교수를 제10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임기는 1년이다.

     

    최 신임 회장은 "코로나19와 관련한 각국의 법적 대응, 징벌적 손해배상, 국가손해배상청구에 있어 소멸시효의 문제 등 현재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재산법상의 문제들을 중심으로 학술회의와 연구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그는 독일 쾰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18년 2월 민법과 국제사법 등 법학분야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독일 알렉산더 폰 훔볼트 재단의 한국 주재 학술 대사에 임명됐다. 최 신임 회장은 유신 시절 중앙정보부의 고문으로 숨진 고(故) 최종길 서울대 법대 교수의 아들이다.

     

    한국재산법학회는 1982년 설립된 민사법 전문 학술단체로 연간 4회 정기학술대회 개최와 등재학술지 발간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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