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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화우, '법률문장 어떻게 쓸 것인가' 개정3판 발간

    한수현 기자 shhan@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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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법률문서 작성에 관한 안내서인 '법률문장, 어떻게 쓸 것인가' 개정 3판을 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책은 변호사 업무를 처음 시작하는 청년변호사들과 법률문장 작성을 체계적으로 공부하려는 사람 등 법률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을 위한 실무지침서다.

     

    화우 소속 변호사 등이 공동저자로 참여해 2016년 초판을 출간했으며, 이후 2017년 개정판을 발간했다. 현재 변호사들과 로스쿨 학생 등 법조인들은 물론 일반인에게도 유명한 문장론 도서로 자리잡았다.

     

    4년만에 발간된 이번 개정판은 새로운 자료를 토대로 보충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다듬어진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의견서 작성 실무 사례와 작성요령이 추가됐고, 법률문장 관련 수필 부분이 보강됐다.

     

    저자로 참여한 임승순(67·사법연수원 9기) 변호사는 "이 책은 앞서 법조생활을 거쳐온 사람들이 후배들에게 법률문서 작성과 관련해 해주고 싶은 말들을 모아둔 책"이라며 "후배들이 훌륭한 법률가로 성장해가는 과정에서 도움이 되고, 유용하게 쓰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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