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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희 前 대한변협회장, 법무법인 율촌에 합류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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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희(56·사법연수원 30기·사진) 전 대한변호사협회장이 다음달 초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에 합류한다.

     

    충남 천안 출신인 이 협회장은 19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 재무이사, 대한변협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2017년 제94대 서울지방변호사회장, 2019년 제50대 대한변호사협회장을 맡아 재야법조계 회무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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