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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지검, '윤중천 면담보고 유출 의혹' 이규원 검사 사건 공수처 이첩

    박솔잎 기자 solipi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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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이 허위사실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추정되는 '윤중천 면담보고서'를 언론에 유출한 혐의로 수사대상에 오른 이규원(44·36기) 검사 사건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이첩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변필건)는 17일 이 검사가 대검찰청 과거사진상조사단의 김학의(65·14기) 전 법무부 차관 성접대 의혹 조사 과정에서 면담보고서를 외부로 유출했는지 등에 대해 수사하던 중 고위공직자범죄 혐의를 인지해 공수처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검은 전날인 16일에는 이 검사에 대한 수사 과정에서 고위공직자범죄 등을 인지한 사실을 공수처에 통보했다.

     

    현재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윤갑근(57·19기) 전 대구고검장이 건설업자 윤중천씨와의 유착 의혹을 발표한 법무부 검찰 과거사위원회와 대검 진상조사단 관계자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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