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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바른,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웨비나 성황

    한국사내변호사회 후원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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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은 30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웨비나'를 개최했다.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한 처벌 및 손해배상 등 관련 리스크를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웨비나에는 500여명이 참석을 신청해 성황을 이뤘다.

     

    바른의 중대재해처벌법 팀장을 맡고 있는 김용철(61·사법연수원 21기) 변호사의 인사말에 이어 박성근(54·26기), 이상진(51·30기), 정상태(45·35기) 변호사가 중대재해처벌법의 쟁점과 대응 방안 및 관련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웨비나에 앞서 받았던 사전 질문에서는 △시행령 제정 진행상황 및 양형기준 △발주자의 구체적 책임과 형사처벌 범위 △협력업체의 안전관리 범위 △본사와 센터의 사업장 통합적용 여부 △대표이사 면책을 위한 방안 등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다.

     

    박성근 변호사는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노력이 가장 중요하고, 사고 발생시에는 기업이 산업안전보건조치 의무를 다했다는 점을 입증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김용철 변호사는 "중대재해처벌법으로 기업의 법적 리스크 방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에서 많은 기업 관계자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바른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한 면밀한 이해와 점검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웨비나는 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이완근)가 후원했다.

     

    이 회장은 "바른은 사내변호사회 후원단체"라며 "그런 바른에서 준비해주신 훌륭한 강의가 사내변호사회의 지원과 함께 역대 최다 참석자라는 좋은 결과를 만든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후원단체에서 진행하는 웨비나에 전폭적인 지원을 해 이 같은 사례들이 많이 생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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