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동정뉴스

    이영욱 법무법인 감우 변호사, '정글 노동법' 출간

    박용호 노무법인 조율 파트너 노무사와 공저

    이순규 기자 soonlee@lawtimes.co.kr 입력 :
    글자크기 : 확대 최소
  • 인쇄
  • 메일보내기
  • 기사스크랩
  • 스크랩 보기
  • 169818.jpg

    이영욱(50·사법연수원 34기) 법무법인 감우 변호사는 최근 박용호 노무법인 조율 파트너 노무사와 함께 회사라는 정글에서 살아남는 100가지 방법을 다룬 '정글 노동법(삼일인포마인 펴냄)'을 출간했다.

     

    이 책은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경영지원이나 총무, 인사노무 관리자 또는 담당자 등 기업 관계자는 물론 일반 직장인과 인턴, 아르바이트생, 취업준비생 등 근로자 양쪽 모두 가장 궁금해할만한 노사관계 필수 지식을 담고 있다.

     

    특히 노동 관계 법령과 실무 주요 내용을 사례를 중심으로 만화라는 말랑말랑한 소재를 곁들여 딱딱한 법률이나 판례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박 노무사가 글을 쓰고 이 변호사는 그림을 담당했다.

     

    저자들은 "만화를 통해 생생한 분쟁사례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려 했다"며 "2021년 하반기 적용 예정인 개정 법률까지 반영하고 개별 근로 관계에 집중한 기존 안내서와 달리 노사 관계를 포함한 구성으로 차별화 했다"고 설명했다.

     

    이 변호사는 고려대 법대와 일본 큐수대를 졸업(LL.M.)하고, 고려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적재산권·엔터테인먼트법 분야 전문가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사, 한국엔터테인먼트법학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이 변호사의 최근 웹툰인 '꿈을 그려가요'는 한국어와 영어, 스페인어로 제작돼 저작권 교육용 만화로 전 세계에 배포되고 있다.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