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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변호사회

    '경남지방변호사회 공익봉사단' 창단

    남가언 기자 ganiii@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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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지방변호사회(회장 도춘석)는 3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변호사회관 대회의실에서 '경남지방변호사회 공익봉사단 창단식'을 열었다.

     

    봉사단은 경남변회 소속 변호사 5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새롭게 임원을 선출하고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 단장은 이재철(62·사법연수원 14기) 변호사가, 부단장과 총무는 각각 박윤권(54·30기), 김영미(37·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가 맡았다.

     

    봉사단은 앞으로 사회적 약자와 법률보호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대상으로 법률자문 등 재능기부와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오는 15일에는 첫 봉사활동으로 마창진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가포해안변공원 일대 정화에 나선다.

     

    도 회장은 "변호사법 제1조에 규정한 '변호사는 기본적 인권을 옹호하며, 사회정의를 실현함을 사명으로 한다'는 말을 새기며 봉사활동을 통해 따스하고 정감있는 이웃으로 다가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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