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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변협, 공식 '유튜브 채널' 오픈

    법률정보 담은 '법in카드'
    변호사 일상 소개 영상도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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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종엽)는 10일 유튜브 채널 운영을 정식으로 개시했다. 변협은 유튜브를 통해 국민은 물론 회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효과적인 정책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변협은 "이번 유튜브 채널 오픈은 갈수록 중요성이 커지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쌍방향 소통을 구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채널 개설을 통해 국민과 회원에게 더욱 친근하고 열린 태도로 다가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변협 공식 SNS는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대한변호사협회KoreanBarAssociation)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koreanbar_kr/)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oreanbar.Assoc/) △네이버 블로그(https://blog.naver.com/koreanbar_kr) 등이다.

     

    변협 관계자는 "회원들을 위한 콘텐츠 뿐만 아니라 법령 또는 판결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카드뉴스 등 대국민 콘텐츠가 업로드 되고 있다"며 "회원을 상대로 더욱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뉴스레터도 준비중"이라고 설명했다.

     

    변협 유튜브 채널은 변호사들이 풀어주는 변호사의 일상 또는 법에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다룬 예능형 콘텐츠인 '히어로이어(Here로이어)'와 일상과 맞닿아 있는 법률 정보를 알기 쉽고 유쾌하게 알려주는 정보성 콘텐츠인 '법in카드' 등 두 가지 고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영상은 매주 목요일에 업로드 된다. 변협은 또 시의성 있게 배포할 필요가 있는 콘텐츠는 별도로 제작해 올릴 예정이다.

     

    변협 관계자는 "유튜브 채널 운영을 위해 지난 3월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했으며, 미디어소통TF 회의를 통해 1차적으로 선정된 상위 3개 업체를 대상으로 회원들의 참여 하에 2차 공개 프레젠테이션을 시행했다"며 "이를 통해 최종적으로 선정된 비디오빌리지(Video Villiage)가 유튜브 콘텐츠 제작, 채널 관리 및 홍보에 협력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변협은 앞으로도 국민 및 회원과 밀접하게 소통하기 위해 시대 흐름에 맞는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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