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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중앙법무사회·국제로타리지구, '다문화 2세 사무원 교육'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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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회장 유봉성)와 국제로타리3750지구(총재 박미연)는 9일 수원 영통구 법무사회관에서 '다문화 한국인 2세 법무사 사무원 직업교육'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다문화 가정 2세들에게 체계적인 사무원 교육을 제공해 맞춤형 사무원을 양성하고 취업난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경기중앙법무사회 측은 강사를 배정해 교육을 진행하고, 로타리지구 측은 교육비를 지원한다.

     

    1차 교육생 규모는 모두 25명이며, 120시간 교육을 이수하면 수료증을 교부한다. 경기중앙회는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교육생에게 1대 1 멘토링을 통한 3개월간의 실습기간을 추가 지원한다.

     

    유 회장은 "다문화 청년들에게는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법무사 회원들에게는 교육 받은 사무원 고용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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