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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변호사회

    "로톡 가입 변호사 500명 징계해달라"

    서울변회에 진정서 접수돼

    한수현 기자 shhan@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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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률플랫폼업체 로톡에 가입한 변호사 500여명을 징계해달라는 취지의 진정이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정욱)에 접수됐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변호사 A씨는 전날인 15일 로톡에 가입한 변호사 500여명이 허위·과장 광고 등을 통해 변호사법 등을 위반했다는 내용의 진정서를 서울변회에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변회 관계자는 "'변호사업무광고규정'을 전면 개정한 '변호사 광고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다음달 4일 시행되는 만큼, 시행일 이후 본격적인 검토나 조사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종엽)는 지난 5월 3일 이사회를 열고 기존 '변호사업무광고규정'을 전면 개정한 '변호사 광고에 관한 규정' 개정안 등을 가결했다. 여기에는 비변호사가 변호사 소개 및 판결 예측 서비스 등과 관련된 광고를 할 때 회원(변호사)들이 여기에 참여·협조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이 신설돼 추가됐다. 변협 회규인 변호사 광고에 관한 규정은 공포 후 3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쳐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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