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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광장, '자본시장법령 개정 사모펀드 규제 개편' 웨비나

    홍윤지 기자 hyj@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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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19일 '자본시장법령 개정에 따른 사모펀드(PEF·Private Equity Fund) 관련 규제 개편'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했다.

     

    금융위원회(위원장 은성수)는 오는 10월 21일 사모펀드 제도 개선을 위한 개정 자본시장법 시행을 앞두고 최근 그 하위 법령과 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입법예고안에는 일반법인 또는 집합투자기구의 PEF 출자자(LP) 참여 가부, 금융기관 위탁운용사(GP)에 대한 PEF 운용규제 등 향후 사모펀드 업계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사항들을 담고 있다.

     

    광장의 PE그룹장인 이제원 외국변호사(미국 뉴욕주)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번 웨비나에서는 박규석(40·사법연수원 36기)·현승아(40·38기) 변호사가 '개정 자본시장법령에 따른 PEF규제 개편 내용 설명'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박 변호사는 자본시장법령의 주요 개정내용과 개정법령에 따라 PEF에 출자할 수 있는 투자자의 범위, 기존의 GP가 유의할 사항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현 변호사는 개정법령상 PEF에 적용되는 완화된 운용규제 및 PEF의 보고의무에 대해 발표했다.

     

    이제원 PE그룹장은 "이번 자본시장법령 개정안은 PEF의 경쟁력을 높임과 동시에 다양한 투자자 및 기업의 니즈를 충족시켜 PEF가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순기능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광장 전문가들이 준비한 이번 웨비나가 PE업계에서도 변화의 속도에 발맞춰 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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