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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율촌, 'IP&Tech' 부문 출범

    "혁신산업 이슈 전방위적 대응"

    한수현 기자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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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은 지식재산권과 데이터 및 테크놀로지, 환경·에너지 분야의 전문가들을 전면 배치한 'IP&Technology 융합 부문(IP&Tech 부문)'을 출범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디지털 기술 관련 법적 이슈가 복잡해지면서, 산업간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하는 입체적 법률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시장 상황을 반영해 율촌은 혁신산업 이슈에 전방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IP&Tech 부문을 출범시켰다.


    IP&Tech 부문 앞으로 △IP 전략 수립 및 분쟁 조정 △AI와 빅데이터를 기반 신산업·핀테크 분야 관련 규제 자문 △글로벌 테크놀로지 기업들의 국내 규제 관련 자문 △IT, BT(제약바이오), CT(문화산업) 기업의 지식재산 포트폴리오 수립 및 진단 △기술유출 내부조사 및 포렌식 △개인정보 활용 및 보호 △IP 송무 등에 있어 원스톱 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율촌 IP&Tech 부문에는 △IP전략팀 △신산업IP팀 △Data & Technology팀 △환경&에너지팀 등 4개 팀에 소속된 50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부문장은 특허법원 판사 출신으로 지적재산권 관련 전문가로 꼽히는 최정열(57·사법연수원 17기) 변호사와 데이터 산업 분야 전문가인 손도일(55·25기) 변호사가 맡는다.

    IP&Tech 부문의 IP전략팀에는 특허법원 판사 출신인 이다우(53·30기) 변호사와 대법원 지적재산권조 재판연구관을 지낸 구민승(46·31기) 변호사, 변리사 출신으로 삼성과 애플 간 소송 등 대형 특허 분쟁 사건의 경험을 가진 황정훈(48·37기) 변호사, 특허청 심사관 출신으로 퀄컴 사건 등을 맡은 정상태(48·41기) 변호사, 삼성전자에서 IP 전략 및 분쟁에 관여해온 이승목 외국변호사 등이 포진했다.

    신산업IP팀에는 다수의 영업비밀·디지털포렌식·직무발명 사건 등의 경험을 가진 임형주(44·35기) 변호사와 상표·디자인·콘텐츠 라이센싱 분야에서 실무경험을 쌓아온 이용민(39·37기) 변호사, 이원석(40·40기) 변호사 등이 구성됐다.

    Data&Technology팀은 개인정보, 정보통신 및 핀테크 분야에서 다양한 자문을 제공해온 김선희(42·36기) 변호사가, 환경 및 에너지 변호사팀은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손금주(50·30기) 변호사가 이끈다.

    강석훈 대표변호사는 "율촌은 패러다임 변화를 통찰해 환경 변화에 한 발 앞서 선도적으로 대응해왔다"며 "율촌의 기본 가치인 협업을 바탕으로 유기적 재편을 이룬 IP&Tech 부문을 통해 혁신적 솔루션을 선제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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