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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재윤 세종 대표변호사, '잊을 수 없는 증인' 에세이집 출간

    정준휘 기자 junhui@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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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재윤(68·사법연수원 11기)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는 최근 에세이집 '잊을 수 없는 증인(나무생각 펴냄)'을 출간했다.

     

    2010년 발행한 저자의 에세이집 '우는 사람과 함께 울라'의 개정증보판으로, 저자의 40여년 법조인 생활 가운데 얻은 '사람의 연약함과 참됨'에 관한 숙고를 59편의 글로 엮었다.

     

    이 책은 '사람은 어떤 존재인가'라는 근원적 질문에 대한 저자 자신의 '구도기(求道記)'로서, 사람을 향한 겸허한 시선에 담긴 위로와 함께 삶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을 제공한다.

     

    마음·관계·눈물·성장 등 모두 4개의 장으로 짜여진 이 책에서 저자는 법과 물리적 증거로는 알아내기 힘든, 사람의 눈물과 마음을 들여다보고자 노력해왔음을 고백한다.

     

    윤 대표변호사는 서두에서 "자신에게 부과된 삶의 짐을 기꺼이 짊어지는 사람에게는 하늘로부터 길이 열리는 법"이라며 "지금까지 살고 일하면서 어설프게나마 길 찾는 법을 배우게 된 것을 지복으로 여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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