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동정뉴스

    한국법학회, '해사전문법원 도입' 학술대회 성료

    정준휘 기자 junhui@lawtimes.co.kr 입력 :
    글자크기 : 확대 최소
  • 인쇄
  • 메일보내기
  • 기사스크랩
  • 스크랩 보기
  • 172.jpg

     

    사단법인 한국법학회(회장 전장헌)는 13일 부산 영도구 한국해양대 대강당에서 '해사전문법원제도의 도입과 한국법제의 혁신 방안'을 주제로 하계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법학회와 한국해양대 한·중 해사법연구센터(소장 정대),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공동주최했다. 코로나 19 방역 차원에서 온라인으로도 중계됐다.

     

    이날 1부에서는 '해사전문법원제도의 도입'이라는 대주제 아래 정영석 한국해양대 해사법정학부 교수가 '해사전문법원 설립의 타당성에 관한 연구-해사사건의 범위를 중심으로'를 단독으로, '영미법 상의 해사사건처리제도에 관한 연구'를 정대 한국해양대 해사법정학부 교수와 공동으로 발표했다. 또 지상규 한국해양대 해사법정학부 교수와 김만홍 중국 대련해사대 교수가 '중국법 상의 해사법원제도에 관한 고찰'을, 김인유 한국해양대 해사법정학부 교수와 최성수(60·군법무관 9회) 동아대 로스쿨 교수가 '해사전문법원의 설립 및 관할권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발표했다.

     

    토론에는 나우경 폴라리스 쉬핑 미국변호사, 김태현 한국경제신문 부산본부장, 최도수 UIB KOREA 이사, 최재원(40·변호사시험 1회) 부산지방변호사회 국제이사, 송인방 경상국립대 창업대학원 교수, 김헌성(42·사법연수원 46기) 변호사, 김상헌 제주대 로스쿨 교수, 이재욱(51·28기) 부산고법 판사가 패널로 참석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고문현 숭실대 법학과 교수, 이희훈 선문대 법·경찰학과 교수, 남선모 세명대 법학과 교수, 오경미 경복대 간호학과 교수와 최진구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박사 등이 '한국법제의 혁신방안'을 대주제로 발표했다.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