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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대환 변호사, '영미계약법 원리' 발간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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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대환(55·사법연수원 26기) 스코르재보험 변호사가 17일 '영미계약법 원리'를 발간했다.

     

    이 책은 조 변호사가 수년간 영미계약법 관련 강의를 진행하고 로펌과 다국적기업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영문계약서 검토 및 작성업무를 맡은 경험을 토대로 썼다.

     

    영미계약법 원리를 평면적으로 서술하기보다 영미법의 역동적인 역사를 고려해 체계적으로 총망라했다.

     

    또 영미계약의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설명하며, 국제거래나 영문계약서를 수시로 접하게 되는 기업체 실무자들이나 법조인은 물론 영미법에 관심을 가진 이들이 폭넓은 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풀어쓴 점이 특징이다.

     

    목차는 △영미 역사와 영미법의 발전 △영미법의 특징 및 법원 △영미 계약법의 체계 및 적용법규범 △계약의 성립 △영미 계약법의 해석원리 △영미 계약법의 주요 용어정리 등으로 구성됐다.

     

    조 변호사는 "책에는 영미계약법과 관련된 유용한 표현 및 용어까지 정리되어 있으므로 독자들의 영어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구 영진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조 변호사는 인하우스카운슬포럼 회장, 세계변호사협회(IBA,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한국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1994년 제36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무법인 태평양 등에서 일했다. 미국 뉴욕주 변호사이며 대한상사중재원의 국내·국제 중재인으로 활동중이다. 메트라이프코리아 아시아지역본부 준법업무총괄책임자, 메트라이프코리아 법무총괄 등을 거쳐 현재 스코르재보험 전무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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