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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현 한국외대 로스쿨 교수, '형사소송법 제7판' 출간

    남가언 기자 ganiii@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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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현(58·사법연수원 19기) 한국외대 로스쿨 교수는 최근 '형사소송법(사진·도서출판 정독 펴냄) 제7판'을 출간했다.

     

    개정판에는 새롭게 제정된 '검사와 사법경찰관의 상호협력과 일반적 수사준칙에 관한 규정'과 오는 12월 9일부터 시행되는 형사소송법 개정 내용을 반영했다.

     

    검사가 작성한 피의자신문조서도 피고인 또는 변호인이 내용을 인정할 때에 한정해 증거능력이 인정되도록 하는 규정이 2022년 1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개정판에도 이 같은 내용을 반영해 정리했다.

     

    이외에도 지난 7월 말까지 선고된 중요 대법원 판례와 헌법재판소 결정을 모두 정리했으며, 제10회 변호사시험 사례형 문제를 개정 형사소송법을 고려해 일부 변경해 수록하고 해당 부분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이 교수는 1987년 제29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사법연수원과 육군법무관 복무를 거쳐 1993년 서울지검 북부지청 검사로 임관해 부산지검, 수원지검 검사로 일했다. 1998년 변호사로 개업했으며, 2002년 '이용호 게이트' 특별검사팀에서 특별수사관으로도 활약했다. 이후 사법연수원 외래교수와 법무법인 세인 대표변호사를 거쳐, 현재 한국외대 로스쿨에서 후학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2012년에는 한국외대에서 가장 높은 강의평가를 받은 교수에게 주어지는 'HUFS 강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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