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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변협, '플랫폼 피해단체 설명회' 참석해 법률플랫폼 피해 사례 설명

    홍윤지 기자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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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종엽)는 10일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가 개최한 '플랫폼 피해단체 설명회'에서 변호사 직능단체 자격으로 참석해 법률 플랫폼으로 인한 변호사와 소비자의 피해 사례를 설명했다고 밝혔다.

     

    변협은 "김형준(45·사법연수원 35기) 대한변협 부협회장이 설명회에 참석해 △신청한 변호사에 의한 상담이 보장되지 않는 영업방식 △저가·덤핑 경쟁을 부추겨 법률서비스 품질 저하를 유도하는 영업방식 △'게이트키핑' 역할을 통해 변호사와 국민을 착취하는 약탈적 구조 △'리걸테크'를 가장한 변호사 알선·유인행위 등에 대해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로앤컴퍼니가 장기적인 적자 누적으로 재무건전성이 낮은 데다, 높은 법률 리스크로 인해 향후 성장 가능성을 기대하기 어려움에도 중소기업벤처부가 최근 법률 플랫폼 로톡의 운영사 로앤컴퍼니를 '예비유니콘'으로 선정해 지원하기로 한 것에 대해 국정 감사의 필요성을 언급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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