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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지평, '보험팀' 최병문·임호산·김병희·이한길 변호사 영입

    홍윤지 기자 hyj@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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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문(53·사법연수원 27기)·임호산(39·변호사시험 4회)·김병희(42·6회)·이한길(33·7회)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은 최병문(53·사법연수원 27기), 임호산(39·변호사시험 4회), 김병희(42·6회), 이한길(33·7회) 변호사를 '보험팀'으로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최 변호사 등은 국내 주요 보험사들을 고객으로 보험·금융 관련 자문과 분쟁 해결, 보험약관의 법률 검토, 금융규제 및 금융감독 관련 자문과 소송을 다수 수행한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보험팀 팀장을 맡게 된 최 변호사는 금융위원회 법률자문위원,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대우채 편입 수익증권 환매사태 분쟁과 '백수보험 사건'으로 잘 알려진 삼성생명보험의 확정배당금 청구 소송 대리 등을 수행했다.

     

    양영태(58·24기) 지평 대표변호사는 "리딩 로이어(Leading Lawyer)들이 이끄는 지평 보험팀이 보험 및 금융규제 분야에서 전방위적이고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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