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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지법, 신용회복위원회와 '취약계층 금융교육' 업무협약

    정준휘 기자 junhui@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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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지법(원장 김우진)은 6일 신용회복위원회와 개인회생·개인파산 채무자 등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신용 및 금융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용 문제의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이 미흡한데다 신용관리 방법도 잘 알려져있지 않아 도산 채무자들이 반복적인 도산 위험에 노출되고 있기 때문에 법원 차원에서 채무자들이 경제활동 주체로서 안정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나선 것이다.

     

    울산지법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채무자들이 도산에 빠지는 악순환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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