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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바른, '보험과 상속' 상속신탁연구회 세미나

    남가언 기자 ganiii@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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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은 2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바른빌딩에서 '보험과 상속'을 주제로 제72회 상속신탁연구회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주제발표를 맡은 김경수(37·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는 "주소득자가 사망한 경우 남은 상속인들이 일정 기간 생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재산 이전이나 가업 승계를 할 수 있도록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상속세액이나 생계유지에 필요한 금액을 예상해 그에 상응하는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보험에 가입하는 방법이나 또는 세제상의 제도를 이용해 재산 이전 및 가업승계, 법인 계약 등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속인들을 다양하게 발생하는 상속채무로부터 보호하고 상속채무에 대한 부담을 보험금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신용보험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이날 세미나에서는 △상속세 및 상속 관련 보험 제도 개관 △상속에서의 보험 관련 쟁점 검토 △신용보험 활성화 등 향후 바람직한 발전 방향 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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