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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법인 광장리앤고, '구미(歐美) 고객 초청 IP 웨비나'

    17일, 19일 이틀간 진행… 특허·헬스케어·메타버스 분야 지식재산권 동향 등 논의

    홍윤지 기자 hyj@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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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허법인 광장리앤고(대표 류현길)은 17일과 19일 '최근 한국의 주요 IP 이슈'를 주제로 해외(구미, 歐美) 고객 초청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광장리앤고 전문가들이 분석한 국내 특허, 헬스케어, 메타버스 분야의 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권(IP) 동향을 해외 고객과 공유하고, 주요 쟁점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웨비나는 이틀간 총 4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17일 1세션에는 김태민 변리사와 신정연 미국변호사가 '의약품 특허존속기간 연장제도의 주요 판례와 특허청의 최근 동향'을, 2세션에서는 채형원 변리사와 김용하 미국변호사가 'AI 및 소프트웨어 특허 실무'를 주제로 발표한다.

     

    19일 열리는 3세션에서는 정지우 변리사, 이은우(43·사법연수원 33기) 변호사, 김장각 미국변호사가 '상표, 디자인 실무 변화'를, 4세션에서는 정진일 변리사, 신정연 미국변호사가 '파라미터 발명'을 주제로 발표한다.

     

    류현길(55·33기) 광장 변호사는 "이번 웨비나는 광장리앤고가 그동안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을 토대로 국내 IP분야의 주요 동향과 최근 이슈를 한 눈에 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힘든 상황에서 해외 고객들이 다양한 세션에 자유롭게 참석해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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