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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지평·KOTRA, '지역과 함께하는 ESG 콘서트' 개최

    홍윤지 기자 hyj@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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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 ESG센터는 2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KOTRA(사장 유정열)와 함께 '지역과 함께하는 ESG 콘서트'를 전북 전부, 인천, 부산 등 3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ESG 경영에 대한 정보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에 위치한 기업들에게 글로벌 환경 변화에 대해 알려 중소·중견 기업의 수출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ESG 콘서트에는 지역에 위치한 기업 100여곳이 참가한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추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지평 ESG센터의 이준희 전략그룹장, 민창욱(37·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 지현영(38·변시 6회) 변호사, 이은미 전북바이오융합산업 진흥원 본부장이 연사로 참여한다. 이 외에도 김윤원·김광의 ESG센터 팀장이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ESG 경영의 핵심 이슈와 역량 강화 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지평 ESG 센터와 KOTRA는 올해 상반기 국내 기업들을 위한 'ESG 국제동향과 기업들의 대응 방안' 연구를 진행했다. 각국 정부의 탄소중립정책, 글로벌 기업들의 RE100 선언 등 기업 경영의 큰 화두로 떠오른 ESG를 주제로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베트남 등 5개국의 언어로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공개하기도 했다.

    지평 ESG센터(센터장 임성택)는 ESG 경영 환경에 대한 국내외 규제 및 정책 연구, 기업 경영전략 컨설팅에 대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각 분야의 법률 리스크 자문팀이 협업해 자문을 제공하는 ESG 통합 자문기관이다.


    임성택(57·사법연수원 27기) 대표변호사는 “ESG 경영 패러다임은 리스크 관리를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들의 성장 동력이 되고 있으며, 공급망 관리가 강화되고 탈탄소 사업 전환이 요구되는 글로벌 경영 환경에 따라 중소·중견기업들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에 대해 오랜 시간 고민해 온 지평은 향후에도 중소ㆍ중견기업을 위한 ESG 역량강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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