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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 로스쿨, '국제투자중재 모의변론대회' 국내 1위

    이순규 기자 soonlee@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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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 로스쿨(원장 남형두)은 '제14회 국제투자중재 모의변론대회(FDI Moot, Foreign Direct Investment International Arbitration Moot)'에서 세계 25위, 국내 1위의 성적을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연세대 로스쿨팀은 러시아 고등경제대학교(Higher School of Economics), 프라하 카렐대학교(Charles University in Prague), 마카오 과학기술대학교(Macau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등과 조별리그를 거치며 4승 무패를 기록하고 조 1위로 한국팀 중 유일하게 본선에 진출했다.


    아쉽게도 올해 최종 우승팀인 인도 심바이오시스 로스쿨에 패해 32강에서 대회를 마무리했다.

     

    성휘연 팀장이 이끄는 연세대 로스쿨팀은 강환, 성휘연, 윤혜원, 최지인 학생이 변론인을 맡았고 김도연, 김세엽, 노호수, 서예지, 신지한, 유대형, 이상진, 이주은, 임택상, 장석우 학생이 리서처를 맡았다.

     
    이들 중 최지인 학생과 성휘연 학생은 변론인 순위에서 각각 20위, 31위에 이름을 올렸다.

     

    FDI Moot는 예비 법조인들의 국제 투자 분쟁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2008년 설립된 '국제투자중재 올림픽'으로 세계 3대 중재모의대회 중 하나이다.

     
    올해 대회는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조별 리그 예선을 치른 후, 본선은 지난 1일부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싱가포르국립대와 뉴욕대, 북경대, 홍콩대, 교토대 등 세계 유수 대학 150개 이상의 팀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전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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