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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국 법무부 차관, 제11회 변호사시험 시험장 점검

    박솔잎 기자 solipi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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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성국(55·사법연수원 20기) 법무부차관이 7일 제11회 변호사시험이 진행될 시험장 중 장애인 시험실이 설치돼있는 서울 서대문구 소재 연세대와 동작구 소재 중앙대를 방문했다.

     

    이날 강 차관은 두 학교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관리 체계 및 장애인 시험실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 시험장으로 활용되는 전국 25개 로스쿨 중 장애인 시험실이 갖춰진 곳은 연세대와 중앙대 2곳이다.


    강 차관은 이날 "변시 응시자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또한 향후에는 장애인 시험장을 전국에 거점별로 확대해 장애 응시자도 불편없이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11회 변호사시험은 오는 11~15일 치러진다. 휴식일인 1월 13일을 제외하고 나흘 간 진행된다.
    시험과목은 공법(헌법 및 행정법 분야 과목), 민사법(민법, 상법, 민사소송법), 형사법(형법, 형사소송법)과 선택과목(국제법, 국제거래법, 노동법, 조세법, 지적재산권법, 경제법, 환경법 중 1과목)이다.
    합격자는 오는 4월 22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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